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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시스템
마지막 게이트는 사람이에요 — 에이전트 산출물의 QA를 PO가 어디서 잡나
에이전트가 빠르게 일을 처리할수록 마지막 검증의 위치가 중요해져요. 결과/과정/외부 영향의 세 축으로 산출물을 검증하고, 게이트를 어디에 둘지 네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회고/인사이트
1년 굴린 에이전트 팀의 사고 회고 — 무너지는 자리 13곳
1인 PO와 에이전트 팀을 1년 굴리면서 마주친 사고를 4개 카테고리, 13개 케이스로 정리합니다. 사고의 패턴이 보이면 운영 룰이 보이고, 운영 룰이 보이면 다음 사고가 줄어요.
- 운영 시스템
에이전트 팀의 evaluation — 시스템이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는 기준
1인 PO와 에이전트 팀을 1년 굴리면서 만든 측정 지표를 정리합니다. '에이전트가 일을 잘하는가'가 아니라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고 있는가'를 보는 다섯 개의 차원.
- AI 에이전트
AaSL 2탄 — BE도 다시 그려요. AI 레이어가 깔린 다음의 도메인 설계
AI 서비스 레이어가 BE 위에 깔리면, 사람 한 명이 보던 API가 어디서부터 어색해지는지가 보여요. 응답·인증·모호성·에러·목록·변경 — 여섯 자리의 재설계 포인트를 Aster.duck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 AI 에이전트
AI는 서비스 레이어가 돼요 — 사용자와 BE 사이의 새 층
AI는 새 도구가 아니라 새 계층이에요. 사용자 의도를 도메인 액션으로 바꾸는 서비스 레이어로서의 AI, 그게 모든 서비스 회사의 다음 책무라는 관점을 정리합니다.
- AI 에이전트
외부 AI에게 우리 서비스를 시킨다 — Aster.duck Skillset 0.4 공개
우리 팀의 AI가 우리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이제 외부 AI가 우리 서비스를 사용해요. Aster.duck Skillset 0.4를 공개하면서, 왜 MCP가 아니라 SKILL.md + OpenAPI 2층 구조를 골랐는지, 어떻게 설계했는지 정리합니다.
- 운영 시스템
PO 1명이 기획팀이 되는 법 — 에이전트 팀으로 기획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이야기
PO가 매일 하는 일을 해부하고, 그중 무엇을 에이전트에게 넘길 수 있는지 고민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 운영 시스템
AI가 앱을 만들어준다고요?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에요 — 개인화 소프트웨어의 공급망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건 AI가 해줘요. 하지만 굴리는 건 다른 문제예요. PaSelf와 BaaS라는 두 개념으로, 개인화 소프트웨어의 공급망 구조를 정리합니다.
- AI 에이전트
Cursor Gateway 구축기(1) — 요청·실행·결과를 연결하는 최소 설계
Cursor CLI는 강력하지만, 팀 협업에는 '요청·진행·결과 회수' 루프가 필요합니다. KoalStudio가 OpenClaw ↔ Cursor Gateway로 그 루프를 최소 구성으로 붙인 과정과 체크리스트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