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서비스 하나 완성 — PO 1명과 에이전트 팀의 사케덕 48시간
기획서부터 PRD 배포까지 48시간. PO 1명과 에이전트 팀이 사케 테이스팅 서비스를 만든 과정을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KoalStudio의 기록과 실험.
1인 스튜디오의 빌드 로그, AI 에이전트 운영, 데이터 측정 기록.
기획서부터 PRD 배포까지 48시간. PO 1명과 에이전트 팀이 사케 테이스팅 서비스를 만든 과정을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일을 대신하는 시대. 하지만 '자동 실행'과 '승인 필요'의 경계를 긋지 않으면, 편리함이 사고가 됩니다. 개인 소프트웨어에서 권한과 승인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정리합니다.
PO가 매일 하는 일을 해부하고, 그중 무엇을 에이전트에게 넘길 수 있는지 고민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시스템, 정책, 비즈니스 로직, 서비스, 인터페이스, UI 로직, 사양. 이 개념들이 왜 따로 존재하는지, 구분하지 않으면 실무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정리합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건 AI가 해줘요. 하지만 굴리는 건 다른 문제예요. PaSelf와 BaaS라는 두 개념으로, 개인화 소프트웨어의 공급망 구조를 정리합니다.
Cursor CLI는 강력하지만, 팀 협업에는 '요청·진행·결과 회수' 루프가 필요합니다. KoalStudio가 OpenClaw ↔ Cursor Gateway로 그 루프를 최소 구성으로 붙인 과정과 체크리스트를 공유합니다.
결과가 흩어져서 협업이 느려지는 팀을 위해, '결과함→지식 저장소→공식 문서' 3단 구조로 기록을 자산으로 만드는 방법.
AI 코딩 도구로 개발은 빨라졌는데, 협업은 더 복잡해졌나요? OpenClaw와 Cursor를 Gateway로 연결해서 요청·실행·기록이 끊기지 않는 구조를 만든 후기입니다.
KoalStudio는 사람 1명과 AI 팀원 6명으로 일해요. 회의 없이 하루 만에 34개 작업을 마감할 수 있었던 건, AI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운영 규칙을 먼저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AI 에이전트 팀으로 1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방법. 끊기지 않는 운영, 섞이지 않는 지식, 협업 가능한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