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vrey-Chambertin은 이름인가 산지인가 — 와인을 데이터로 잡는 11가지 결정
와인 한 병의 정체는 라벨에 다 안 적혀 있어요. 생산자, 빈티지, 산지, 품종, 등급을 어떻게 구조화하고 큐레이션하는지 — WineDuck이 와인의 정체성을 데이터로 잡으며 내린 11개의 결정을 풀어봐요.
KoalStudio의 기록과 실험.
1인 스튜디오의 빌드 로그, AI 에이전트 운영, 데이터 측정 기록.
와인 한 병의 정체는 라벨에 다 안 적혀 있어요. 생산자, 빈티지, 산지, 품종, 등급을 어떻게 구조화하고 큐레이션하는지 — WineDuck이 와인의 정체성을 데이터로 잡으며 내린 11개의 결정을 풀어봐요.
와인 셀러를 '관리한다'는 건 보관, 흐름, 분포, 의사결정 네 차원의 운영이에요. WineDuck이 그 네 차원을 어떻게 모델링하고, 외부 AI 스킬로 어디까지 위임하는지 깊게 풀어봅니다.
에이전트가 빠르게 일을 처리할수록 마지막 검증의 위치가 중요해져요. 결과/과정/외부 영향의 세 축으로 산출물을 검증하고, 게이트를 어디에 둘지 네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1인 PO와 에이전트 팀을 1년 굴리면서 마주친 사고를 4개 카테고리, 13개 케이스로 정리합니다. 사고의 패턴이 보이면 운영 룰이 보이고, 운영 룰이 보이면 다음 사고가 줄어요.
1인 PO와 에이전트 팀을 1년 굴리면서 만든 측정 지표를 정리합니다. '에이전트가 일을 잘하는가'가 아니라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고 있는가'를 보는 다섯 개의 차원.
AI 서비스 레이어가 BE 위에 깔리면, 사람 한 명이 보던 API가 어디서부터 어색해지는지가 보여요. 응답·인증·모호성·에러·목록·변경 — 여섯 자리의 재설계 포인트를 Aster.duck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AI는 새 도구가 아니라 새 계층이에요. 사용자 의도를 도메인 액션으로 바꾸는 서비스 레이어로서의 AI, 그게 모든 서비스 회사의 다음 책무라는 관점을 정리합니다.
우리 팀의 AI가 우리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이제 외부 AI가 우리 서비스를 사용해요. Aster.duck Skillset 0.4를 공개하면서, 왜 MCP가 아니라 SKILL.md + OpenAPI 2층 구조를 골랐는지, 어떻게 설계했는지 정리합니다.
기획서부터 PRD 배포까지 48시간. PO 1명과 에이전트 팀이 사케 테이스팅 서비스를 만든 과정을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일을 대신하는 시대. 하지만 '자동 실행'과 '승인 필요'의 경계를 긋지 않으면, 편리함이 사고가 됩니다. 개인 소프트웨어에서 권한과 승인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정리합니다.
PO가 매일 하는 일을 해부하고, 그중 무엇을 에이전트에게 넘길 수 있는지 고민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시스템, 정책, 비즈니스 로직, 서비스, 인터페이스, UI 로직, 사양. 이 개념들이 왜 따로 존재하는지, 구분하지 않으면 실무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정리합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건 AI가 해줘요. 하지만 굴리는 건 다른 문제예요. PaSelf와 BaaS라는 두 개념으로, 개인화 소프트웨어의 공급망 구조를 정리합니다.
Cursor CLI는 강력하지만, 팀 협업에는 '요청·진행·결과 회수' 루프가 필요합니다. KoalStudio가 OpenClaw ↔ Cursor Gateway로 그 루프를 최소 구성으로 붙인 과정과 체크리스트를 공유합니다.
결과가 흩어져서 협업이 느려지는 팀을 위해, '결과함→지식 저장소→공식 문서' 3단 구조로 기록을 자산으로 만드는 방법.
AI 코딩 도구로 개발은 빨라졌는데, 협업은 더 복잡해졌나요? OpenClaw와 Cursor를 Gateway로 연결해서 요청·실행·기록이 끊기지 않는 구조를 만든 후기입니다.
KoalStudio는 사람 1명과 AI 팀원 6명으로 일해요. 회의 없이 하루 만에 34개 작업을 마감할 수 있었던 건, AI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운영 규칙을 먼저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AI 에이전트 팀으로 1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방법. 끊기지 않는 운영, 섞이지 않는 지식, 협업 가능한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