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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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L 2탄 — BE도 다시 그려요. AI 레이어가 깔린 다음의 도메인 설계
AI 서비스 레이어가 BE 위에 깔리면, 사람 한 명이 보던 API가 어디서부터 어색해지는지가 보여요. 응답·인증·모호성·에러·목록·변경 — 여섯 자리의 재설계 포인트를 Aster.duck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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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서비스 레이어가 돼요 — 사용자와 BE 사이의 새 층
AI는 새 도구가 아니라 새 계층이에요. 사용자 의도를 도메인 액션으로 바꾸는 서비스 레이어로서의 AI, 그게 모든 서비스 회사의 다음 책무라는 관점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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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AI에게 우리 서비스를 시킨다 — Aster.duck Skillset 0.4 공개
우리 팀의 AI가 우리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이제 외부 AI가 우리 서비스를 사용해요. Aster.duck Skillset 0.4를 공개하면서, 왜 MCP가 아니라 SKILL.md + OpenAPI 2층 구조를 골랐는지, 어떻게 설계했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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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에게 뭘 맡기고, 뭘 직접 승인할 것인가 — 개인 소프트웨어의 안전 경계
AI 에이전트가 일을 대신하는 시대. 하지만 '자동 실행'과 '승인 필요'의 경계를 긋지 않으면, 편리함이 사고가 됩니다. 개인 소프트웨어에서 권한과 승인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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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Gateway 구축기(1) — 요청·실행·결과를 연결하는 최소 설계
Cursor CLI는 강력하지만, 팀 협업에는 '요청·진행·결과 회수' 루프가 필요합니다. KoalStudio가 OpenClaw ↔ Cursor Gateway로 그 루프를 최소 구성으로 붙인 과정과 체크리스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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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에서 '말'이 자꾸 끊기지 않나요? — OpenClaw <> Cursor Gateway 구축 후기
AI 코딩 도구로 개발은 빨라졌는데, 협업은 더 복잡해졌나요? OpenClaw와 Cursor를 Gateway로 연결해서 요청·실행·기록이 끊기지 않는 구조를 만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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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ne) KoalStudio의 OpenClaw 운영 환경: 무엇을 어디에 두고, 어떻게 협업하고 있나요
AI 에이전트 팀으로 1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방법. 끊기지 않는 운영, 섞이지 않는 지식, 협업 가능한 자동화.